언내추럴 표지
4.0 ★★★★☆
DRAMA

언내추럴

장르
수사, 메디컬
상태
완료
기록
2026.08.29

감상타래: 언내추럴[이미지1]아직 넷플릭스 결제도 안 했지만 만들어 두는 타래...언젠가 보겠지 한산헌 · REVIEW


보고 싶었던 언내추럴... 드디어 다 봤다~~

형사. 사건. 이런 이야기는 언제 그만 좋아할 수 있는지...


언내추럴이 슬픈 점은...이미 죽은 사람의 이야기라...에피소드의 주인공이 살아 돌아올 수 없다는 점이야...

하지만 좋은 점...죽음은 곧 미래를 잇는 가능성이라는 거야...

이렇게 끝난다고??? 하는 에피소드가 몇몇 있었는데 엔딩곡으로 레몬. 틀어주면 그냥 파블로프의 개처럼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하게 됨...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주인공 성격이 너무너무 취향...전 이런 단단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길 원하면서 선한 인물을 좋아해... 아무리 현실은 다정한 사람에게 상냥하지 못한다지만...창작물에서만큼은 행복했으면 좋겠어...그리고 현실도 좀 더 다정해주길...


인용 게시판에도 넣어뒀는데... 너무 좋았던 문구 마지막으로 넣어두고 가기.


죽는 것엔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없습니다.
어쩌다 목숨을 잃지요.
그리고 우리는 어쩌다 살고 있는 겁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드 만들기
정렬
글자 크기
52px
배경
글자색
배경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