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하울러
W. 레럼
「살인마 ‘갈기갈기'의 열 번째 범행입니다.」
「모쪼록 서울 시민 여러분께서는 밤에 외출하실 때 주의하시고…」
「◼︎◼︎근교에는 얼었다 녹은 듯한 시신이 지지직, 지지지직…」
「긴급, 긴급! ◼︎◼︎이 작전지역에서 탈출했습니다!」
「◼︎◼︎이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지직…으아아악!」
서울 전역의 대귀조직이 불려나온 비상사태. 강대한 업혈귀가 포위망을 빠져나가 도심에 숨어들었다.
하루하루 새로운 먹잇감이 도처에서 발견되고, 차가운 빌딩 사이로 찢어지는 포효가 울려퍼진다. 과연 눈먼 짐승의 질주를 막을 자 누구인가.
人鬼血盟RPGブラッドパスFanmade Scenario
피의 멍에야말로 그대의 숙명.